파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몸의 냉기를 없애주는 일등공신

2018.04.23 08:00 유익한정보/TV요리 &나만의 레시피

안녕하세요?

내일부터다이어트

낼다 입니다.

 

낼다는 반찬투정이 없어요

김치하나로도 밥한공기 뚝딱!

그런데 파김치가 있으면

밥 두공기 뚝딱!

다이어트는 언제 하냐고요?

항상 내일부터 ^^

 

겨울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짠하고 나타난 쪽파.

쪽파가 냉기를 없애주는 일등공신이래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파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성공적으로 맛있게

잘 담구어 졌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깔나는 김치입니다

 

[재료]

쪽파 2단, 멸치액젓 2/3컵

고추가루 3컵, 다진마늘 5큰술, 새우젓 3큰술

설탕 4큰술, 양파 한개, 매실청 4큰술

물3컵+밀가루2큰술

 

* 쪽파2단 분량 양념장이니

한단일 경우 반으로 줄여주세요 *

 

 

일단 먼저 풀을 만들어놔야해요

뜨거운채로 쪽파에 부으면

파가 익어버려요

제일 먼저 만들어 놓습니다.

 

물과 밀가루를 잘 섞어

풀이 끓어오르기전에 불을 꺼주세요

 

 

뿌리 끝을 자른후에

파껍질을 한꺼풀 벗겨냅니다

 

 

흐르는 물에 잘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려내주세요

 

물기가 묻은채로 양념장을 넣을경우

파가 금방 무르게 되요

 

 

쪽파의 흰부분은 간이 잘 베이지않아

먼저 액젓으로 잠깐 담궈둘께요

20분 정도만 담가둡니다.

 

 

5분마다 뒤집어서 골고루

액젓이 묻어 간이 베이게 해줍니다.

 

 

양념장을 만들건데요 만들기만하면

절반은 만든 셈입니다.

 

양파, 새우젓, 마늘, 설탕

쪽파 절이고 남은 액젓, 매실청

고추가루를 넣고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믹서기로 간 양념장과

식혀둔 풀과 함께 섞으세요

 

 

물기가 제거된 쪽파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부려 줍니다.

 

 

쪽파를 한꺼번에 넣지 마시고

몇번에 나누어 골고루 양념장을

묻혀줍니다 .

 

 

2단이 금세 빨간옷을 입었어요

 

 

적당한 통에 예쁘게 담아주세요

 

 

잘 담아둔 파김치는

하루정도 상온에 두셨다가

냉장하셔서 서서히 익혀 드시면 됩니다.

 

 

보자마자 고기가 생각납니다.

 

찌이이이이익~~~삼겹살을 구워

상추와 깻잎 그리고 파김치를 얹어

한입에 쏘옥 넣고 싶어지네요

 

 

따끈한 누룽지에 파김치 하나얹어

한입에 쏘옥 넣으면

이 또한 별미지요

 

 

친정엄마표 따라해봤는데

엄마의 손맛에는 못미치지만

맛있게 잘 담구어졌습니다.

 

어렵게 보이지만 정말 쉬워요

요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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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말 맛있겠습니다
    밥 한공기 가뿐하게 뚝딱 해치울수 있겠습니다
  2. 파김치 먹고 싶은데 엄마가 안 만들어 주시네요 나이가 드셔서 이젠 속 쓰리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