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아이스 레시피 뻥튀기아이스크림 뻥스크림 추억의 아이스크림 만드는법 당신은 아십니까?

2017. 9. 5. 07:30 유익한정보/TV요리 &나만의 레시피

안녕하세요?

왕소금 입니다.

 

추억의 과자 해서 나오기도 하고 문구점에가면 저희때 있던 물건들도 있고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종이한장 떼어 안에 적혀있는것대로 가져가는것도 있고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왜 문구점을 좋아하는지 공책한권을 사더라도 왜 문구점을 가는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당신은 아십니까? 추억의 과자라고 하기도 하고 시장에서 파는 과자라고 하기도 하고 장이 서면 빼놓지않고 있는 과자라고 하는것. 맞습니다 바로 뻥과자 입니다.

한때 살뺀다고 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금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가 되었지만요. 이 과자 하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더 있습니다. 바로 뻥아이스 입니다. 추억의 아이스크림이기도 하고 당신은 아십니까? ^^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큰 뻥과자 안에 두둑히 들어간 아이스크림 더해서 가장 최근에 먹었던 기억의 가격으로는 1000원이였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리 싼가격은 아니네요 ^^

그러나 요즘에는 볼수 없는 뻥아이스, 뻥튀기아이스크림, 뻥스크림입니다.

 

뻥아이스

뻥튀기아이스크림

뻥스크림

만드는법 레시피

 

 

[재료]

뻥튀기 인원수만큼

아이스크림

초간단 재료입니다.

 

 

친정아빠가 택배로 해주셨던

아이스크림입니다.

손녀사랑에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만하면

무조건 택배해주시는 아빠입니다.

오늘 재료 제대로 나옵니다. ^^

 

 

1. 먼저 두개의 뻥튀기를 준비해주세요

 

2. 그런다음 아이들의 취향에맞게

초코면 초코

딸기면 딸기

반반 초딸이면 초딸

우리아이들은 일단 반반입니다.

 

3. 숟락으로 적당히 긁어가며

얹어주세요

 

4. 얹으신후 나머지 한장의 뻥튀기로

뚜껑을 닫아주세요 ^^

 

어떻게 보면 마카롱 닮지 않았나요?

마카롱이 5배로 불어난 모습이요

 

 

이것보세요

영락없는 마카롱의 모습 ^^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어달라기에

듬뿍 넣었드니 중량감이 장난아닙니다.

 

이정도라면

밖에서 사먹는다면

한 3000원은 줘야하지 않나요?
^^

 

 

너무 큰지라 반으로 나누었습니다.

오호!! 비주얼 좋아좋아~~

맛도 얼마나 맛있게요~~~

 

 

큰아이 작은아이 할것없이

베어먹습니다.

 

아사삭!

하는 소리와 함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부드럽고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입안에

슬며시 들어옵니다.

 

 

이건 제꺼!

저는 하나 통채로 뜯습니다.

아이스크림만 먹자치면 차가울수도 있지만

뻥튀기와 같이 먹게되니

차가움도 덜하고

식도를 통해 위까지 잘 전달되더군요

 

아이스크림만 두면 쉽게 녹을터

위아래 덮어주니 쉽게 녹지 않아

더더욱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옛날 생각도 나고 재미있기도 하고

동네 엄마라 반씩 나눠먹으며

걸었던 기억도나고 ^^

 

딱히 레시피라 할것은 없지만

추억을 생각하며 만들어보았습니다.

뻥아이스 레시피 뻥튀기아이스크림 일부는

뻥스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름도 정말 다양해~~~

추억의 아이스크림 만드는법

당신은 아십니까?